00년대 폴로 랄프로렌의 홍콩 생산 케이블 가디건입니다. 국내 105 추천드립니다. 어깨 레글런 가슴 57 소매 레글런 총장 73 ---- 어쩌면 제 2의 니트 성지가 될 수 있었던 홍콩이었죠. 00년대 홍콩 생산에 걸맞게 빡빡~한 코튼의 밀도가 상당합니다. 사진으로 전하기 어려운 부분인지라 아쉽네요. 딥 네이비 바탕에 붉은 포니와 버건디 버튼, 전면 패치 포켓까지 완성도가 흠잡을 곳 없습니다. 심플한 케이블 가디건에 담을 수 있는 최고의 구성이라고 느껴져요. 한겨울을 제외하고 실내외에서 4계절 활약할 한 점입니다. 셔츠나 티셔츠나 부담없이 레이어드 해 편하게 입어도 좋고요. 적절한 v존이 올라와 있으니 다양한 톤으로 연출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재밌게 입으려면, 가벼운 솔리드타이가 떠오르기도 하네요. 광택 강한 것 말구요. 편하게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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