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두꺼운 안경입니다. 뭉툭하지만 귀여운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모델로 엔드피스쪽의 2 dot 디테일을 제외한 아무것도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입니다. 1920–30년대 프랑스·독일식 실험적인 라운드 안경을 모티브로 제작한 안경으로 "꿀밤을 한대 맞은 천재"같은 모양새를 하고 있네요. 42ㅁ26-137 Handmade in France 데모렌즈의 기스를 제외한 풀컨디션의 제품으로 자불자불한 것은 없고 화이트 가죽케이스에 넣어 발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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