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il 오렌지탭은 작업복이 아닌 패션으로서 데님팬츠에 접근하는 새로이 생산되었던 개체들에 붙은 탭입니다. 레드탭에서 철저하게 지키던 생산 매뉴얼을 간소화하거나 실루엣을 변경하는 등의 변화를 주기도 했고, 패션성이 짙은 의류로서 소개하다보니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레드탭보다 저렴하게 판매했다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오렌지탭이 붙은 1980년대 미국 생산 리바이스 517 데님팬츠입니다. 무릎 너비와 밑단 너비의 대비가 크지 않은 완만한 부츠컷 실루엣이 돋보입니다. 자잘하게 깨지는듯한 페이딩 양상이나 42 탈론지퍼 등 1980년대 초중반에 생산된 것으로 추정할만한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인디고 염료가 어느정도 남아 추후 착용을 거듭하며 데님소재 특유의 페이딩을 기대할 수 있을만한 제품입니다. 🚩Condition 뒷면 하단부 밑단 끌린 흔적이 남은 사용감 있는 제품. 🚩Measurement 권장사이즈 Up to 35인치 허리단면46 밑위32 허벅지32 밑단23 총장101.5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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