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클래식 남성복의 정수를 보여주는 Pendleton(팬들턴)의 1960년대 빈티지 스포츠 블레이저입니다. Pendleton은 1863년 설립 이후 미국 서부 헤리티지를 대표해온 브랜드로, 특히 1950~60년대는 브랜드의 전성기로 평가받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 제품들은 현재와는 비교가 어려울 정도로 원단 밀도와 봉제 완성도가 높아 “진짜 팬들턴”이라 불리는 라인에 속합니다. 해당 자켓은 1960년대 미국 내 생산(Made in U.S.A) 모델로, 당시 스포츠 블레이저 특유의 클래식한 실루엣과 두툼한 울 패브릭이 그대로 살아 있는 개체입니다. 가장 큰 매력은 과하지 않은 브라운 톤의 잔체크 패턴과 시간이 만들어낸 자연스러운 에이징입니다. 빈티지 특유의 깊은 색감이 살아 있어 새 제품에서는 절대 표현할 수 없는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디자인은 전통적인 스포츠 자켓 구조를 기반으로 하여 캐주얼과 클래식 어디에도 무리 없이 어울립니다. 셔츠·니트·데님·슬랙스 모두 매칭이 쉬워 일상 착용에서도 활용도가 굉장히 높은 아이템입니다. 현재는 동일한 원단과 패턴으로의 재생산이 불가능하며, 동일 연식의 팬들턴 블레이저 자체가 시장에 거의 남아 있지 않아 빈티지 시장에서도 점점 보기 어려워지는 모델입니다. 단순한 오래된 옷이 아닌, 미국 남성복 헤리티지를 그대로 담은 소장 가치 높은 빈티지 자켓으로 추천드립니다. ⸻ 실측: 어깨 47 / 가슴 58 / 소매 62 / 총장 81 추천 사이즈: 105 상태: 8/10 구매 전 안내사항 ⚠️ 1.중고 제품 특성상 제가 미처 확인하지 못한 미세한 이염이나 사용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해당 부분에 민감하신 분께서는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2.실측은 측정 방식에 따라 최대 약 3cm 정도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 미스로 인한 환불은 어려우니, 구매 전 실측 비교 후 결정 부탁드립니다. #Pendleton #팬들턴 #미국빈티지 #60s빈티지 #빈티지블레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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