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중반 타입원이 인기일때 수십벌을 사서 직접 물을 빼서 이색저색 다시 염색했던 제품중 하나입니다. 작업실에 욕조를 가져다 놓고 원단이 최대한 안상하도록 10여일에 걸쳐 데님 물을 빼고 다시 얼룩이 없도록 천천히 염색한제품입니다. 다 주변에 처분하고 남겨둔 마지막 추억입니다.ㅎ 개인적인 정리중입니다. 실측 자세히 올려두었습니다. 네번째 자연광 사진이 실물에 가까운 색입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