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의 윤곽을 단순화한 토르소 형태의 오브제 무드등입니다. 매트한 회색 표면 위에 더해진 그래픽 요소들은 완성된 장식이 아닌, 시간과 시선에 따라 해석되는 흔적처럼 남아 있습니다. 조명이 켜지면 빛은 내부에서 은은하게 퍼지며 조형의 굴곡과 질감을 부드럽게 드러내고, 공간에 조용하지만 분명한 존재감을 만듭니다. 본 작품은 1점 한정 제작으로, 동일한 제품의 추가 제작은 없습니다. 약 100cm * 38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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