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0년대에서 80년대 초반의 컨트리스타일과 레트로 디자인의 절묘한 조화를 보여줍니다. 깨끗하고 부드러운 흰색의 사각 프레임이 바탕을 이루는데,모서리마다 둥근 곡선 처리를 하여 시각적으로 포근하고 친근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이 디자인의 가장 매력적인 시그니처는 바로 네 모서리에 위치한 꽃무늬 모티프입니다. 핑크색 꽃잎과 연두색 줄기가 어우러진 이 패턴은 마치 핸드 페인팅으로 소박하고 정겨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특히 과거 유럽의 주방 용품에서 볼 수 있었던 따뜻한 아날로그 감성을 현대에 되살려냅니다. • 22x19cm • 도자기 • made in Germany • 빙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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