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아카이브 라인의 밀리터리 자켓입니다. 데님 패치 형태의 풀네임 라벨과 일본어 케어 라벨이 확인되는 제품으로, 마리떼가 일본 시장에서 활발히 전개되던 2000년대 초·중반 유통 라인으로 추정됩니다. 현재 전개 중인 로고 중심의 마리떼와는 결이 다른, 브랜드 본연의 구조적인 패턴과 도시적인 유로 밀리터리 감성이 살아 있는 올드 피스입니다. 에폴렛(견장), 플랩 포켓, 프론트 버튼 클로저 등 클래식한 밀리터리 디테일을 기반으로 하되, 과하지 않게 정제된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허리 라인이 살짝 들어간 여성용 핏으로, 러기드한 워크웨어보다는 시티웨어에 가까운 디자인입니다. 베이지와 그레이가 섞인 그레이지 컬러 톤으로 데님, 슬랙스, 스커트까지 스타일링 폭이 넓고 계절감 또한 우수합니다. 소재는 코튼 100%의 얇고 탄탄한 트윌 원단으로, 봄·가을에 가볍게 걸치기 좋은 라이트 아우터입니다. 이너 조합에 따라 초여름까지도 활용 가능하며, 착용 시 각이 잘 살아나는 점은 올드 마리떼 특유의 장점입니다. 사이즈는 국내 기준 44–55 초반 정도로 예상됩니다. 전체적으로 보관 주름이 있으나 스팀 케어로 충분히 정돈 가능한 상태이며, 어깨 부근에 사용 흔적이 확인됩니다. 큰 데미지나 구조적인 손상은 없고, 전반적인 컨디션은 양호한 편입니다. 현행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마리떼 저버의 초창기 감성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트렌드와 무관하게 오래 입을 수 있는, 소장 가치 있는 아카이브 자켓입니다. - · Decade : c.2000s (추정) · Brand / Origin : Marithé + François Girbaud / Japan Line · Type : 밀리터리 자켓 · Size : 어깨39.5, 가슴44, 팔60.5, 총장61 (단면 기준 / ±1cm 내외) / 국내 기준 44–55 초반 추천 · Material : Cotton 100% (코튼 100% 트윌) · Condition : 전반적으로 양호 (전체 보관 주름 및 어깨 부근 얼룩 확인) - · Details : 어깨 부근 얼룩 확인 (상세 사진 참고) · Shipping : 파손 방지를 위한 안전 포장 후 발송 (합배송 가능) / 기본 편의점 택배 발송 (우체국 택배 원하실 경우 1–2일 추가 소요) · Note : 브랜드 라벨 및 케어 라벨 확인 - #올드마리떼 #마리떼저버 #MaritheFrancoisGirbaud #빈티지자켓 #밀리터리자켓 #유로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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