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r lustige Musikkant”라는 이름의 장난감입니다. 독일어로 “유쾌한 음악가”라는 뜻이죠. 이 장난감은 피노키오와 같은 캐릭터가 실로폰을 연주하는 모습으로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노란색 플랫폼 위에 파란색 바퀴가 달려 있고, 밧줄을 잡아당기면 움직이면서 실로폰을 연주하는 구조입니다. • “HÖLDIGUR ZUM NACHZIEHEN”은 “끌어서 놀기 좋은 장난감”이라는 의미로, 이 장난감이 당겨서 작동하는 방식입니다. 🤓아가들 걸음마할때 잡고 걸어다니면 피노키오의 팔이 실로폰을 치면서 움직입니다. 실사용도 가능하구요. 오브제로 두어도 너무 이뻐요. • 높이 21.5 / 19x11.5 cm • 나무 • made in Germany 빈티지의 특성상 교환 반품이 어렵습니다. 미세한 스크래치는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저희는 소중한 빈티지 물건을 안전하게 보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빈티지 물건의 특별한 가치를 그대로 전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며 발전하는 88vintage 되겠습니다. 혹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저희 제품을 선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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