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의 빔즈에서 제작한 펄프 픽션(Pulp Fiction) 오마주 티셔츠입니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명작 영화 속 주인공 '미아 월레스'가 침대에 누워있는 아이코닉한 장면이 그래픽으로 담겨 있습니다. 상단의 "YEAH, WE HAPPY?"는 영화 속 빈센트 베가의 명대사로, 영화 팬이라면 더욱 반가울 디테일입니다. 옆 봉제선 없이 하나의 원단으로 제작되어 더욱 편한 착용감이 특징입니다 주요한 상태 [빈티지 무드 확인 필수] 세월의 흔적이 진하게 묻어있는 빈티지 컨디션입니다. 전체적으로 검은색 원단이 햇빛과 세탁에 의해 자연스럽게 퇴색되어, 어깨와 소매 라인을 따라 빈티지한 보라빛/갈색빛이 돕니다. (안쪽 원단 색상과 비교한 상세 사진을 꼭 확인해주세요.) 인위적인 가공으로는 흉내 낼 수 없는 거친 느낌이 매력적이며, 이런 낡은 맛을 즐기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새 옷 같은 상태를 원하시는 분은 패스해 주세요! 사이즈 추천 • 표기 사이즈: XL • 추천 사이즈: 빔즈 의류 특성상 표기 XL여도 아주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평소 100~105 사이즈 입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며, 실측을 통해 원하시는 핏감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사이즈 (cm) • 총장: • 어깨: • 가슴: • 소매: 빈티지 상품 특성상 사용감이 있습니다. 상세사진에 오염과 상처를 최대한 담으려 하나 발견하지 못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부탁드립니다. 빈티지 제품 특성상 사용감이 있으며 이로인한 교환 및 환불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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