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rex B-6 Jacket 무스탕에 관해 이야기 해보려합니다. B-6는 많이들 아시는 B-3 무스탕의 단점을 보완해 만든 개량형 자켓 입니다. 저가 인조 무스탕이 아닌 오리지날 B-3무스탕을 입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실제로 손이 많이 가진 않습니다. 대체로 무겁고 투박하기에, 데일리로 자주 입기엔 무리가 있고 키크고 체격좋으신분들은 뭘입어도 멋있겠지만 그렇지않으면 사실 B-3는 무겁고, 크고, 짜리몽땅한 핏이 되기에 머리속에 그린 상상속의 모습과 다른 모습이 되는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B-3 가 다 그런건 아니지만 확실히 보통의 동양인의 체형에 그렇게 어울리는 핏은 아니긴 합니다. 확실히 상하체가 굵고 크신분들이 잘 어울리는 스타일인데, B-6는 다릅니다. B-3보다 가볍고, B-3 특유의 그 뭔가 여성스러운 뭉뚝한 느낌때문에 밖에서 가끔보면 여자무스탕 같은 느낌도 있는데 그에반해 B-6는 딱떨어지는 실루엣으로 확실히 남자옷이라는게 느껴지는 옷입니다. 솔직히 B-6 입어보면 B-3 안입게 됩니다. 무겁고 커서 1년에 한번 입을까말까한 B-3랑 달리 무게를 덜어내고 컴팩트하게 만들어 흔히들 입는 패딩처럼 가볍고 편하게 꺼내어 입기 좋고 보온성도 좋아 훨신 낫습니다. B-3는 어딘가 꾸민느낌이 들거나 여성스러운 부해보이는 핏때문에 여자들은 대부분 별로 안좋아합니다. 사실 제눈에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요즘 B-3 를 본떠만든 디자인들이 너무 많아서 그냥 흔한 인터넷 쇼핑몰에서 파는 무스탕인줄 아는 사람들도 있어 유니크하지도 못하고 차가 있으신분들 B-3 입고 운전 못합니다. 그에비해 B-6는 차를 자주타시는분, 활동성이 많으신 분들도 편하게 입습니다. 확실히 더 가볍고 컴팩트 해서 편합니다. 일본에서 구매하였고 제가본 빈티지 B-6 중 가장 에이징 예쁘게 되있고 상태좋습니다. 가끔 빈티지를 좋아하시는분들이 하시는 말씀중에 새상품으로 본인만의 에이징을 만들어가는걸 추구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글쎄요.. 그거 몇년이 걸릴지, 몇년후에 결과물이 예쁜 에이징이될지 안예쁜 에이징이 될지 말지 저는 별로 선호하지 않습니다. 에이징 예쁘게 된 제품사는게 어려워서 그렇지 더 편하게 즐깁니다. 보통 아비렉스나 쇼트 B-6 를 많이봤는데 대부분 공통점이 밑단 시보리가 블랙 입니다. 아주 간혹 가다가 진한밤색 정도도 있는데 제가 판매하는 제품은 초기중에서도 극초판 제품인데 택라벨, 사이즈 라벨이 목뒤에 없고 안감 주머니 부분에 있고, 손과 몸통 시보리가 밝은갈색이어서 그 블랙 시보리 제품들보다 확실히 통일성 있어서 훨신 예쁩니다. 38 사이즈로 100-105 사이즈 입는 제게 잘 맞습니다. 유니크한 극초판 갈색 시보리에 예쁜에이징, 황금 사이즈입니다. 지퍼 부드럽고 양털 좋습니다. 특히 뒷태가 진짜 남성스럽고 멋진데 가죽, 부자재 까지 에이징이.. 진짜 예쁘게 되어있습니다. 실측 (오차 있을수 있음) 어깨 레글런 가슴 57cm 총기장 6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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