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월삼에서 1925년 제작된 에나멜 핸드페인팅 스털링 실버 케이스의 트렌치 수동 시계입니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에도 잘 보존되어 있는 제품으로 어니언 크라운과 크랙 없는 에나멜 다이얼의 영롱함과 골드 핸드페인팅 장식의 골드 데코 다이얼의 우아함이 매력적인 시계입니다. Keystone의 스털링 실버 케이스도 큰 찍힘 없이 잘 보존되어 있고 무브먼트에도 제작 공장과 제작 시기를 알 수 있는 시리얼 넘버 확인 가능합니다. 케이스와 무브먼트의 브랜드가 다른 이유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반까지 미국의 시계 시장은 한 브랜드에서 완성품을 판매하는 방식이 아닌 무브먼트와 케이스를 따로 조합해서 판매하던 방식으로 유통하던 시대라 당시의 오리지널 방식으로 유통되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컬렉션의 깊이를 더해주는 최고의 앤티크 아이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프레임 : 스털링 실버 소재 힌지드 케이스 와이어 러그 방식 문자판 : 화이트컬러 에나멜 다이얼, 골드 데코레이션, 스몰 세컨즈 시침 분침은 골드 핸즈 사이즈 : 가로 3cm (용두제외) 세로 3.8cm (러그포함) 스트랩 길이 15~20cm 수동시계 컨디션 : 100년이 지난 시간이 무색하게 잘 보존된 A급 컨디션 가죽줄, 버클 제외하고 모두 월삼 제치인 상품입니다. 내부 점검 및 가죽줄 교체 완료 하였습니다. 시계 단품 구성 판매중입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