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니 코트 입니당. 사이즈 48 (실측 사진 참조)입니당. 사이즈 46도 판매 중입니다. 분더샵에서 백만수 이상 줬습니당. 너무 맘에 들어서, 친구에게도 선물했는데, 잘 안입는다고 거의 새제품을 제게 반납했습니당. - 문제는 ... 처분하기전 두 벌 다 새제품에 가까웠지만, 그래도 판매 전이니, 맵시크린에 명품 세탁을 맡겼는데, 옷이 작살나서 돌아왔단 겁니다. (46사이즈 반파, 48 접촉 사고 느낌) 체인점을 하시는 아주머니는 왜 이렇게 세탁이 늦냐는 문의에 세탁이 잘 안되서, 다시 해오라고 했다나 뭐라나, 암튼 최초 고지보다 훨 긴 시간 뒤 돌려받고, 집에 와서 비닐을 벗겼는데 망연자실 했습니당. - 걍 혼자 부들부들하다, 삭혔습니다만, 이 옷만 바라봐도, 화가 치밀어 오르는 뭔가가 제 안에 남았습니다. 이까짓 일, 뭐 대수였던가 싶지만, 자길 덮쳤던 불쾌함이 너무나 강해서, 머릿속 호르몬이 난동을 부리는 겁니다. 뭐랄까, 옷을 넘길 때, 여사장님 표정이 ... 음 ~ 잊기 어렵습니다. - 하물며, 이깟 옷가지가 이런데, 사람 관계는 어떻겠습니까? 참 어렵습니다. 뻔뻔하고 무례하며, 자기 이익에만 순종하는 그런 인간이 옳고 그름을 따지며 자기 감정을 쏟으며, 정작 자기는 감정이 아닌 사실만으로 대해주길 바라는 꼬라지가 뭣보다 역해서, 단지 그 얼굴이 떠오른 것만으로 고약한 냄새를 맡은 듯 미간이 찌그러듭니다. - 암튼 내가 예수님만 몰랐어도 조때써서 진짜 ... 진짜 맵시크림 모 지점, 예수님이 살리신 거임. 아오 ~ 쉬파, 퉤. - 암튼, 그런 감정을 다 떠나서, 그냥 중고 옷이라고 생각하면, 이 가격에 되려, 굿이라고 여깁니당 사고차라고 생각하셔욥. - 일단 사고 견적에 따라, 두 제품(46, 48) 가격 상이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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