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디올 새들백 입니다. 개런티카드와 더스트백 포함입니다. 이제는 구할 수 없는 존 갈리아노 시절 희소성 있는 디올 빈티지백입니다. 새들백 중에서도 희귀한 블랙 은장 조합이구요 큰 하자 없이 사용감 깨끗한 편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출시된지 시간이 지난 빈티지 제품으로 전체적으로 약간의 세월감 보여집니다.( 가죽 손잡이 부분 파이핑 갈라짐, 금속 스크래치 등등 사진 참고해주세요) 다른 빈티지샵이나 플랫폼에서 최소 140만원대에 판매하고 있지만 빠른 판매를 위해 가격 내려 책정했습니다. 무리한 할인은 불가합니다. 빈티지 특성상 미처 발견하지 못한 하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환불 불가입니다. 비대면 거래 선호하며, 배송은 고가이기에 우체국 안심택배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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