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루의 차가운 바닷바람과 맑은 공기를 유리 공예로 빚어내어 오랜 전통을 이어온 기타이치 가라스의 핸드블로운 벨입니다. 장인이 하나하나 숨을 불어넣어 만든 핸드블로운 방식 특유의 섬세한 결이 유리 표면에 그대로 살아있는 아이에요. 청량한 컬러감이 맑은 유리 속에 수채화처럼 스며들어 있어 빛을 받을 때 더욱 영롱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흔들 때마다 울려 퍼지는 맑은 소리는 마치 오타루의 한적한 거리를 걷는 듯한 소소하고 평온한 풍요로움을 선물해 줄 거예요. 인테리어 오브제로서의 아름다움은 물론, 공간을 채우는 맑은 소리까지 함께 경험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택 붙착,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 size: 가로6.5cm x 높이1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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