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LL BASIC 스타디움 자켓 ◦ 울 바디 + 블랙 레더 슬리브 ◦ 체닐 & 자수 패치 디테일 ◦ 스냅 버튼 프론트 / 레더 트리밍 포켓 ◦ 표기 48 사이즈 (넉넉한 실루엣) 딥 올리브 컬러 울 바디에 블랙 레더 슬리브 조합. 클래식한 바시티 공식을 그대로 따르면서도 컬러 톤이 차분해서 과하지 않습니다. 전면의 골드 톤 자수 레터링, 소매 체닐 패치, 후면 대형 아치 로고까지 요소는 많은데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특히 소매 패치 배치가 좋습니다. 과하게 튀지 않고, 레더 질감 위에 자연스럽게 얹혀 빈티지 스포츠 무드를 만듭니다. 뒷판 ‘BALL BASIC’ 아치 로고는 전형적인 90s~00s 감성의 볼드한 그래픽이지만, 컬러가 눌려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울 바디의 매트한 질감과 레더의 광택 대비가 확실해 한 벌만으로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데님, 스웻, 카고 어디에 얹어도 무드가 살아나는 타입. 그냥 팀 점퍼가 아니라, 제대로 만든 스타디움 자켓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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