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vi’s 501 / 그레이 데님 (오리지널 그레이진) ◦ 연식(추정): 2000s~2010s 초반 무드 (케어/내부 택 스타일 기준으로 그 시기 느낌) ◦ 컬러: 화이트에 가까운 톤이 아니라, 물 많이 빠진 듯한 연그레이 톤 ◦ 디테일/컨디션: 무릎 쪽 데미지 1 + 옅은 이염 2군데(사진 기준) 이건 “연청처럼 빠진” 게 아니라, 처음부터 그레이로 깔고 가는 501이라 분위기가 달라요. 톤이 밝게 빠진 연그레이라 상의 컬러를 뭘 얹어도 전체가 정리되고, 과하게 튀지 않는데도 존재감이 남습니다. 무릎 데미지는 과장 없이 딱 포인트만 잡아줘서 오히려 실착에서 자연스럽고, 이염도 아주 옅은 레벨이라 “빈티지 감성” 쪽으로 받아들이는 사람한텐 오히려 맛으로 느껴질 타입. 깔끔한 그레이진 찾는 사람들은 의외로 선택지가 적어서, 이 톤이 한 번 꽂히면 대체가 잘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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