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미국 전역을 강타했던 브랜드...슈프림과 팔라스라는 스트릿 강자들의 아성에 도전했던 브랜드 스트릿 열풍에 앞장서서 모든 힙찔이들이 하나쯤은 걸치고 다녔던 브랜드 바로 브이론입니다. 이 자켓은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버질에게 'Denim King'이라는 칭호를 받는 에이셉 바리가 만든 제품 답게 데님 소재가 아주 쫀쫀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심장을 울리는건 대망의 뒷판 풀 자수로 쓰여져 있는 V자 입니다. 이 자켓을 입으면 이 좆되는 풀 자수를 보기 위해 거울이나 유리창 심지어는 조금이라도 반사되는 곳이 있으면 뒷면의 V자를 감상하기 위해 고개를 180도 꺾으려고 하는 자신을 발견 할 수 있을 겁니다. 상품은 브이론을 전문으로 취급하시는 KSPADE 님에게 구매했습니다. 고삐리때 처음으로 샀던 고가의 의류입니다. 비록 저는 체중 감소로 더 이상 예쁜 핏이 나오지 않기에 파는 것이지만 새로 사신 분께서는 꼭! 실컷 입어주시길 바랍니다!! 아 그리고 생각보다 따뜻합니다...초겨울 날씨까지는 무난히 입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사이즈는 L입니다. 네고 문의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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