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i’s® Japan] 702 Vintage Denim 적당히 빠진 올드 워싱, 클래식한 실루엣의 레어 아이템 ✨ -- 👖 PRODUCT INFO 모델명 : Levi’s 702 Japan Production 사이즈 : 30 허리 37cm 밑위 28cm 허벅지 너비 27cm 총길이 93cm 제조 : Levi’s 일본 생산 라인 -- 일본 생산 702, 왜 특별할까요? 일본 생산 리바이스는 데님 마니아들 사이에서 이미 하나의 컬트입니다. 섬세한 봉제, 높은 직조 밀도의 데님, 그리고 자연스럽게 빠진 워싱까지 – 미국 빈티지 리바이스의 감성을 일본 특유의 정교함으로 재해석한 라인입니다. 702 라인은 클래식 스트레이트에 가깝게 떨어지는 핏으로, 허벅지부터 밑단까지 과하지 않게 일자로 떨어져 남녀 모두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실루엣을 보여줍니다. -- 워싱 & 핏 워싱감 과하지 않게, 딱 ‘적당히’ 빠진 빈티지 블루 컬러 인위적인 캣브러시가 아닌, 자연스럽게 사용한 듯한 페이딩 뒷주머니와 허벅지 부분의 은은한 명암 차이로 입었을 때 다리가 더 입체적으로 보이는 효과 핏감 허리 30 기준, 허벅지가 여유있는 스트레이트 실루엣 밑위가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은 28cm로, 착용 시 안정적인 착용감 스니커즈, 부츠, 로퍼 어디에나 무난하게 떨어지는 총장 93cm 롤업해서 캐주얼하게, 그대로 내려 입어 클래식하게 – 스타일링에 따라 분위기를 바꾸기 좋은 데일리 데님입니다. -- Levi’s®, 150년 데님의 역사 Levi Strauss & Co.는 1853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세계 최초의 청바지라 불리는 501을 탄생시킨 바로 그 회사입니다. 리벳(못)으로 보강된 청바지 특허를 최초로 보유 미국 골드러시 시대 노동자들의 작업복에서 출발 20세기에는 영화, 음악, 서브컬처의 상징으로 자리 잡으며 청바지를 단순한 ‘작업복’이 아닌 ‘아이콘’으로 만들어낸 브랜드 이러한 리바이스의 헤리티지가, 일본의 정교한 봉제 기술과 만나 탄생한 것이 바로 이 Japan Production 702 입니다. -- 디테일 포인트 뒤 허리의 레더 패치로 리바이스 특유의 빈티지 무드 강조 시그니처 아큐에이트(갈매기) 스티치가 들어간 백포켓 자연스러운 캣페이딩과 인디고 컬러 조합으로 이미 멋지게 길들여진 ‘완성형’ 빈티지 느낌 -- 이런 분께 추천드립니다 과하지 않은 워싱의 일본 생산 리바이스를 찾고 계신 분 스트레이트에 가까운 깔끔한 실루엣을 선호하시는 분 티셔츠, 셔츠, 니트 어디에나 받쳐 입을 만능 데님이 필요하신 분 리바이스의 헤리티지와 일본 데님의 감성을 동시에 경험하고 싶은 분 -- 교환 반품은 절대 사절 입니다 신중한 선택 부탁 드립니다 택배비는 착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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