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AHIROMIYASHITA TheSoloist. Charles Peterson “Screaming Life” Side Tape Denim•• 90년대 시애틀 그런지 신을 기록해 온 Charles Peterson과의 협업 피스로, 내부에는 ‘Screaming Life’, ‘Touch Me I’m Sick’ 등의 텍스트가 프린트되어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그래픽이 아니라, 당시의 공연장과 공기, 사운드의 에너지를 기록한 다큐멘터리적 언어를 옷 안에 이식한 장치에 가깝습니다. 절제된 데님 실루엣 위에 더해진 사이드 스트라이프와 X 마킹은 펑크적 제스처이자 저항의 상징처럼 읽히며, 겉과 안의 대비를 통해 록과 기록, 구조와 감정이 공존하는 서사를 완성합니다. 동일 원단 자켓과 팬츠로 구성된 셋업은 이러한 맥락을 하나의 문장처럼 이어주는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 Material Cotton 100% • Size Waist : 39cm Thigh : 28cm Front rise : 31cm Length : 118cm • Condition Good overall • 세컨핸즈 제품 특성상 약간의 사용감 존재합니다. 결제 완료 후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 자연스러운 세월의 흐름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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