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제작된 'Made in France' 랑방(LANVIN) 파리의 정체성이 잘 드러나는 숄더백입니다. 탄탄한 마감과 가죽 퀄리티가 돋보이고 세련된 투톤 배색과 전면의 'LANVIN' 각인 금장 버클이 포인트가 되어 룩에 고급스러움을 더해줍니다. 가죽 상태 양호하며 금장 버클의 광택도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더스트 백도 같이 드립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