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022 버버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았던 리카르도 티시 시절의 카드 케이스입니다. 새로운 레터링 로고와 TB 모노그램으로 반향을 일으켰던 리카르도 티시였습니다만, 버버리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온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일 것입니다. 2022말, 다니엘 리가 부임한 이후로는 헤리티지 중심으로 디자인을 회귀시켰기에 리카르도 티시 시절 로고는 다신 볼 수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말이 길었습니다. 상품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 빈티지하게 에이징된 전면 로고 및 가죽 - 생활감 제외하고는 따로 오염 및 하자 없음 - 구성품 모두 보유 - 가로 11, 세로 7.5 - 깔끔하게 카드만 넣고 다니기 딱 좋은 사이즈 - 비교적 작은 사이즈라 바지 주머니에 넣어도 편함 - 수수료 및 택배비는 제가 부담합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