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오클리보다 잘나가던 시절이 있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사실 그런적은 없습니다 2004년 오클리의 후발주자로 스니커에서 아이웨어로 발을 넓혀 새로운 라인인 비전라인을 공개했지만 10년도 중반을 기점으로 대대적으로 철수를 하며 현재는 새로운 라인보다 재고처리를 위한 취급정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한번나온 디자인이지만 모든품목이 재발매 되어지지않는 좋은말로는 희소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품 자체로 보았을때는 흠잡을데가 없으나 이윤은 그리 나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당시의 이태리메이드는 정말 높게쳐주는 생산지니까요 흔한 디자인이 아닌 스포츠 선글라스처럼 얼굴곡선을 감싸는 라운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가 러닝용 선글라스 혹은 데일리 안경으로도 매우추천드립니다 표기사이즈는 51ㅁ15이며 웬만한 대두도 소화가능한 널찍한 사이즈 누리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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