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오브갓의 제리 로렌조와 제냐의 알레산드로 사르토리가 협업하여 만든 하이엔드 라운지웨어입니다. 스트릿의 편안함과 이탈리아 테일러링 기술이 결합된 아카이브 제품으로 희소성이 높습니다. 제냐 특유의 고급스러운 울 소재를 사용하여 착용감이 매우 부드럽습니다. 피어오브갓의 상징적인 밴딩 핏을 적용하여 활동성이 좋으면서도 실루엣이 우아하게 떨어집니다. 마지막 배우 김지훈님 착샷 첨부했습니다 허리 부분에는 제냐의 로고 패치가 적용되어 럭셔리함을 더했습니다. 주머니 지퍼 RiRi 사용하여 하이엔드스러움을 살려주었고 다만 한 쪽이 망가져서 감안하여 저렴히 올렸습니다! 입으시는 데는 지장 없으나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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