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중후기에 제작된 부로바 18k 롤렉스 오마주 데이데이트 오토매틱 시계 입니다. 흔히들 알고 계시는 부로바 사의 슈퍼세빌 모델 중에서 가장 마지막 정도에 출시된 후기형 네오빈티지 시계 입니다. 18k 라는 문구 답게 크라운과 베젤은 금으로 제작 되었다고 백케이스에 언급되고 있으나 아마도 제가 알기로는 과거사의 금 바리 처럼 껍질로 쒸워진 형태로 알고 있습니다. 크라운은 애시당초 껍질 형태의 18k 금이 씌워져 있으며 베젤은 ... 저도 솔직히 잘은 모르지만 전체가 금이거나 아님 금이 상당히 많이 씌워져 있을겁니다. 애시당초 제가 금을 좋아하진 않지만 적어도 몇푼 이상의 꽤나 함유량이 높은 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막말로 금값에 거의 가까운 가격으로 출품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뭐 금을 떠나서 무브먼트는 eta 2824-2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으며 인덱스의 다이아 또한 천연 다이아 입니다. 90년대 당시 210만원 정도의 신품가격으로 판매 되었습니다. 스틸밴드의 콤비 도금은 말그대로 도금 입니다. 바리의 마감처리이긴 한데 크라운이나 베젤 만큼의 높은 수준의 금은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전체적인 컨디션 아주 좋습니다. 줄길이 넉넉하며 올제치의 컨디션이며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외관 컨디션 아주 깨끗합니다.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다이얼에 약간의 스크레치 데미지가 존재하는 수준 입니다. 아마도 전주인이 이름없는 동네 시계방 같은 곳에 정비 맡겼다가 수리기사가 스크레치를 낸것이 아닐까 추측 됩니다. 나름 국내외 통틀어 굉장히 귀한 모델이기도 하며 해외에서도 높은 몸값에 아직도 거래되고 있습니다. 평소 갓성비 수준의 롤렉스의 오마주 시계를 추구 하셨다면 꼭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베젤 사이즈 36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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