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건 하나 걸치기 좋은 날씨입니다. 저는 스스로 빈티지 환자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빈티지의 경계선을 선명하게 하는 것을 좀 지양하거든요. 그런데 몇몇의 특정 아이템에는 좀 그 경계를 두는 편인데 그 중 하나가 가디건. 왜냐하면 빈티지 가디건이 가진 컬러감의 매력은 현행에서는 느끼기가 정말 힘들거든요. 빈티지 라코스테 가디건을 대표적으로 생각하면 쉬우실듯. 해당 제품은 60년대 펜들턴의 제품입니다. 당시 특유의 깊이 있는 짜임의 게이지, 빈티지 노트 버튼, 그리고 뭔가 묵직함이 있는 초록색 컬러. 가디건을 단품으로 입기 좋은 요즘 같은 날씨에 이쁜 컬러를 보여주기 참 좋을것 같습니다. 표기 M사이즈, 실측 95~100 입으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왼쪽 주머니에 약간의 뜯어짐이 있으나 안쪽까지 뚫린 구멍은 아닌점 참고부탁드립니다. 🕹️60s pendleton wool cardigan(표기M, 95~100추천) *Made in USA, 셔틀랜드 울 🕹️총장 69 | 어깨 래글런 | 가슴 53 | 소매 72 🕹️68,000₩ 구매 및 문의 - DM or 후루츠패밀리(프로필링크) —————————————————————————- 교환, 환불은 합당한(오배송 등) 사유가 있어야만 가능합니다(단순 변심 및 오인은 불가) 배송비 기본 3,500원 (7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 제주산간 +3,000원 주문일 기준 익일 발송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 문의주세요! #프레스더버튼 #pressthebutton #빈티지가디건 #빈티지펜들턴 #60년대가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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