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s USA 리바이스 517 코듀로이 팬츠 브라운 (W32) 빈티지 데님 브랜드를 이야기할 때 절대 빠질 수 없는 브랜드가 바로 리바이스입니다. 그중에서도 517 모델은 리바이스의 대표적인 부츠컷 실루엣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모델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제품은 1982년 미국 생산 Levi’s 517 코듀로이 팬츠로, 지금은 쉽게 보기 어려운 80년대 메이드 인 USA 제품입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코듀로이(골덴) 소재입니다. 코듀로이는 가을, 겨울 시즌에 특히 분위기가 좋은 소재로 따뜻한 질감과 클래식한 느낌이 특징입니다. 특히 이 제품은 차분한 브라운 컬러라서 스타일링 활용도가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빈티지한 분위기를 잘 살려주는 컬러라 데님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팬츠입니다. 모델은 Levi’s 517로 허벅지부터 무릎까지는 비교적 슬림하게 떨어지다가 밑단으로 갈수록 살짝 퍼지는 부츠컷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이 핏은 부츠와 함께 신기 좋도록 만들어진 디자인이지만, 요즘은 스니커즈나 로퍼와 매치해도 굉장히 자연스럽게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특히 요즘 빈티지 스타일에서 다시 인기를 얻고 있는 핏이라 코디했을 때 분위기가 확실히 살아나는 모델입니다. 또한 이 제품은 80년대 리바이스 특징이 잘 살아있는 디테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뒤쪽에는 리바이스 특유의 종이 패치(투홀스 패치)가 그대로 남아 있고, 포켓 부분에는 화이트 탭(White Tab)이 달려 있습니다. 레드탭과는 또 다른 라인에서 사용된 탭으로, 빈티지 리바이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매력적으로 느낄 수 있는 디테일입니다. 이런 작은 요소들이 빈티지 리바이스의 매력을 더해줍니다. 전체적인 컨디션도 매우 좋은 편입니다. 80년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원단 상태가 좋고 코듀로이 골의 마모도도 심하지 않아 착용했을 때 깔끔한 실루엣이 잘 유지됩니다. 빈티지 특유의 자연스러운 사용감 정도만 있으며 전반적으로 상태가 상당히 양호한 편입니다. 브라운 컬러 코듀로이 팬츠는 코디 활용도가 매우 높은 아이템입니다. 기본적으로 흰 티셔츠나 스웻셔츠와 매치해도 좋고, 셔츠나 니트와 함께 스타일링하면 클래식한 분위기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데님 자켓이나 워크 자켓과 함께 입으면 빈티지한 워크웨어 스타일도 잘 어울립니다. 계절감도 좋아 가을부터 겨울, 초봄까지 활용하기 좋은 팬츠입니다. 실측 허리 38 허벅지 30 밑단 25 총장 104 표기 W32 사이즈이며 실제 착용 기준으로 30~32 정도까지 추천드립니다. 1982년 생산 USA 메이드 빈티지 Levi’s 517 코듀로이 팬츠, 빈티지 리바이스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제품입니다. 세탁 완료 후 보관 중이며 바로 착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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