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tin 시절의 마지막 아카이브 피스중 하나입니다 09년도 발매후 10년도에 매장에 풀리기 시작했고 그당시 590달러라는 고가 리테일가를 자랑했던 제품입니다 Cutler and Gross x Maison Martin Margiela 협업 제품으로 Cutler and Gross는 영국 하이엔드 아이웨어 제작회사이기에 고가일수밖에 없었고 고가인 티가 납니다 마르지엘라 특유의 deconstruction 디자인으로 모서리 렌즈가 없고 렌즈가 프레임보다 작게 컷팅되어있습니다 (정가품 판정에도 도움이 됩니다) 생산량도 매우 적었고 지금 다시 트렌드 최전선에 있는 보잉 형태의 프레임때문에 해외 시세도 한화 100만원을 넘기고 있습니다 현시점 가장 멋있는 선글라스라고 생각합니다 제품 단품이고 사용감 있습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