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프랑스에서 시작한 쉐비뇽 브랜드의 제품으로 르라부어의 프렌치워크자켓 디테일을 활용하여 복각 제작한 워크자켓 제품입니다. 빈티지, 올드 모델에서 볼수있는 라펠의 디테일과 소매부분 디테일이 보여집니다. 고시감 남아있는 사용감없는 원단감의 제품이며 브라운 컬러의 유니크함이 특징입니다. 앞으로 입어가며 낡아감이 기대되는 자켓입니다. 표기 : ? (LARGE) 길이76/74 가슴단면58.5 어깨51 팔길이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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