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에서 전개하는 걔네 말고 MARITHÈ FRANCOIS GIRBAUD의 90년대 일본 라이센스 제품입니다 당시의 마리떼는 당시로서는 창의적인 핏과 절개 디테일을 과감하게 사용했습니다 90년대 후반 ~ 00년대 초 꽤나 실험적인 느낌의 엔지니어드 진을 연상케 하는팔부분의 뒤틀림이 입체적인 느낌을 줍니다 꽤 핏한 느낌의 라이더 자켓같은 디테일에 여기저기 절개 디테일이 예사롭지 않은 녀석입니다 총장 : 58 어깨 : 42 가슴 : 49 소매 :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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