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감의 빨간 체크가 바라쿠타의 g9을 생각나게 하는 제이프레스의 해링턴 자켓입니다 해당 제품은 7~80년대 제이프레스의 라벨을 복각하여 만든 90년대 일본 라이센스 제품입니다 장 폴 고티에의 재품 생산을 담당하던 온워드 가시야마가 라이센스를 보유하던 시절의 일본판 제이프레스 역시 정밀한 만듦새를 자랑합니다 좀 더 동양인에 맞춘 핏한 사이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총장 : 57 어깨 : 49 가슴 : 56 소매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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