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imtears 데님티어스사의 "tiger of harlem" 리버시블 수베니어 자켓이 입고 되었습니다 뉴욕의 공공주택 아파트에서 2000년부터 2003년까지 몰래 키워졌던 밍이라는 호랑이의 일화를 모티브로 한 데님티어스사의 리버시블 벨벳 수베니어 자켓입니다 몰래 키워졌던 호랑이가 주인을 물어 병원에 가며 호랑이가 오하이오주의 동물보호소에서 죽을 때까지 살게 되는데 사망한 뒤 뉴욕에 그 묘비가 만들어지게 되며 그 묘비를 따와 자수를 만든 제품입니다 한쪽은 벨벳 수베니어 한쪽은 퀼팅으로 이루어진 제품으로 퀼팅부분에도 우리가 많이 보던 호랑이 자수가 박혀있습니다 오렌지컬러의 시보리가 검정베이스의 벨벳과 잘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표기사이즈 L사이즈의 제품으로 오염이나 하자가 없는 매우 깨끗한 컨디션으로 입고 되었습니다 실측 겨투겨 68 총장 63 언제나처럼 매장에 진열되어 있으니 편하게 놀러오셔서 착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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