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청 톤의 아메리칸 렉시 데님 팬츠입니다. 허벅지와 무릎 쪽으로 자연스럽게 빠진 색, 과하게 인위적이지 않은 페이딩, 그리고 밑으로 무난하게 떨어지는 일자 실루엣이 같이 살아 있습니다. 완전히 와이드하게 퍼지는 타입은 아니고, 너무 타이트하게 붙는 슬림핏도 아니라서 가장 손이 자주 가는 중간 지점의 데님에 가깝습니다. 티셔츠 하나에 입어도 깔끔하고, 셔츠나 워크 자켓 아래 받쳐 입었을 때도 과하게 튀지 않으면서 전체 밸런스를 잘 잡아주는 쪽입니다. 이런 바지는 새것처럼 빳빳한 느낌보다 실제로 입히면서 생긴 결이 조금씩 남아 있을 때 더 좋다고 생각해요. 케어라벨 기준으로는 메이드 인 재팬, 면 100으로 보입니다. 기장도 여유가 있는 편이라 평소 총장 짧은 데님이 아쉬웠던 분들한테는 오히려 이 점이 장점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화려한 바지는 아니지만 그래서 더 오래 갑니다. 디테일 중청 워싱 톤 자연스럽게 잡힌 허벅지/무릎 페이딩 정석적인 5포켓 데님 구조 무난하게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실루엣 메이드 인 재팬 면 100 길게 떨어지는 총장감 실측(cm) 허리 41cm 32inch 밑위 25cm 허벅지 29cm 밑단 18.5cm 총기장 109cm Inseam 86cm 표기 32 실측 기준으로는 남성 31~32 사이에서 가장 무난하게 맞을 느낌입니다. 반드시 실측 확인 부탁드립니다. 컨디션 전반적으로 좋은 상태입니다. 새 제품처럼 빳빳한 느낌보다는 데님 특유의 사용감과 워싱감이 자연스럽게 올라온 쪽입니다. 큰 하자나 치명적인 오염 없이 편하게 입기 좋은 상태로 보이며, 워싱과 페이딩도 전체적으로 안정적으로 남아 있습니다. 사진 안내 빛이 다르면 옷도 다르게 보입니다. 그래서 자연광/실내광 컷을 같이 올렸어요. 화이트 컷이 기준 톤입니다. 거래 안내 위생/냄새 민감하신 분들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게 출고 전 스팀 살균 케어 후 발송합니다. 빈티지 제품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 (실측·상세컷 확인 후 구매) 발송: 결제 후 1–2일 내 🧵 우리는 좋게 바랜 옷을 모읍니다. 레코드룸의 기준은 “깨끗함”이 아니라 좋은 에이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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