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 중 빈티지로 구매한 베르사체 블랙 데님입니다. 부드러운 면 느낌의 두꺼운 원단이라 일반 청바지보다 깔끔한 느낌의 블랙 팬츠에 가깝습니다. 진한 블랙 컬러에 살짝 세미 부츠컷 핏이라 핏이 예쁩니다. 단추마다 베르사체 로고 디테일이 들어가 있어 실물 보면 고급스러운 분위기입니다. 사이즈가 맞지 않아 보관하다가 정리합니다. 약 $250 정도에 구매했고,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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