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말이 전도된 듯한 이쪽 업계에서 지난 시간보다 덜 알아주더라도 본인들이 지향하는 남성상을 위해 내놓은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드레스셔츠입니다. 창백한 네이비톤의 색감 위에 얹혀진 패턴 근사하고요. 드레시한 무드와 공존하는 모던한 뉘앙스는 여전히 취해야 할 남자의 덕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이즈 국내 100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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