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 파나소닉 루믹스 DMC-FX07 디카, 디지털카메라, 라이카 렌즈 2006년 출시된 파나소닉 루믹스 FX07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앙증맞은 사이즈에 무려 명품 라이카(LEICA) DC VARIO-ELMARIT 렌즈를 꾹꾹 눌러 담은 모델입니다. 라이카 렌즈 특유의 정갈하고 투명한 해상력 덕분에, 찍어보면 확실히 다른 빈티지 디카들과는 차원이 다른 깊이 있는 결과물을 보여주는 기특한 녀석이에요. FX07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라이카의 색감'이죠. 맑고 깨끗하게 표현되는 공기감은 최신 스마트폰으로는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그 시절만의 독보적인 감성을 선사합니다. 광학식 손떨림 보정(MEGA O.I.S) 기능이 들어있어 초보자분들도 흔들림 없이 예쁜 사진을 찍기 참 좋고요. 본 기기는 영문 메뉴만 지원하지만, 조작법이 워낙 단순하고 직관적이라 금방 손에 익으실 거예요. 외관은 보시다시피 실제 사용감이 거의 없는 민트급 컨디션입니다. 이 모델 고질병인 바디 고무 끈적임은 제가 알코올 스왑으로 정성스럽게 닦아내서 없어진 상태예요. 다만, 세월의 흔적으로 인해 LCD 화면에 황변(노란 끼)이 있습니다. 화면에서만 그렇게 보일 뿐, 컴퓨터나 폰으로 옮겨본 결과물에는 전혀 지장이 없으니 안심하고 예쁜 사진 담으시면 됩니다. 구성품은 카메라 본체 + 정품 충전기 + 배터리 3개 + 정품 케이블 +SD카드 + 정품 박스(설명서 포함)로 바로 사용 가능한 실속 구성입니다. 수령 후 별도의 추가 구매 없이 라이카 렌즈 특유의 감성적인 결과물을 즉시 경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쓰던 배터리이지만 3개나 되어 어느정도 오랜 촬영도 가능하고 박스까지 있는 풀박입니다. 직거래/택배(불포) 모두 가능하며, 발송 전 정상 작동 테스트 후 안전하게 완충 포장해 드립니다. 택배 거래 시 파손면책 동의로 간주되며, 단순 변심 및 외관 상태에 의한 반품은 불가합니다. 또한 발송 전 테스트를 통해 정상 작동이 확인된 부분에 대해서는 반품이 어려우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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