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대 프렌치 워크웨어에서 영감을 받은 스트라이프 워크 트라우저입니다. 잔잔한 세로 스트라이프 패턴과 여유 있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특징으로, 과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아이템입니다. 워크웨어 특유의 투박함보다는 정제된 느낌이 살아 있어 데일리 착용에도 잘 어울리며, 한쪽에 더해진 패치 디테일이 포인트로 작용해 단조로움을 덜어줍니다. 셔츠, 티셔츠, 자켓 등 다양한 스타일과 매치하기 좋은 활용도 높은 팬츠입니다. 사이즈 36x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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