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올드스쿨 빈티지 무드의 폴로 랄프로렌의 토트백입니다. 넉넉한 수납 공간으로 활용도가 높아요. 빅포니 자수가 포인트로, 어느 코디에나 잘 어울립니다. 가방 내부에 자석이나 지퍼등 별도 잠금은 없어요 면100프로 모서리사용감과 사용감으로 인한 자연스러운 페이딩으로 바디와 손잡이 부분 희끗희끗함과 오렌지색 탈색(화면상 바디 오른쪽부분) 있습니다(사진참고) 면 특유의 사용감은 있지만 빈티지 감성으로 들기는 괜찮은거 같습니다 가로34센티 세로27센티 밑면16센티 빈티지감성에 대한 선호가 낮고 에이징에 예민하신분들은 패스 부탁합니다 (공지) 상점팔로우시 무료배송 가능 교환x반품x에눌x (제주도 배송비 6500원 무료배송시 추가배송비 3천원 별도/기타도서지역 별도 추가배송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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