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USA Jerzees 미키마우스 스웻셔츠 M Jerzees는 80~90년대 미국 스웻 시장에서 꾸준히 생산되던 브랜드로, 당시 미국 내 대량 생산과 동시에 내구성과 착용감을 모두 잡은 베이직 라인의 대표적인 브랜드입니다. 특히 Made in USA 개체들은 원단 밀도나 색감 유지력이 좋아서 지금까지도 컨디션이 살아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제품도 그런 흐름 안에 있는 개체로, 전체적인 원단 상태와 핏 밸런스가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있습니다. 면 혼방 특유의 부드러움과 가벼운 착용감이 있어서 계절 타지 않고 활용하기 좋습니다. 현행 제품과 비교하면 확실히 질감 자체가 다르고, 오래 입을수록 더 자연스럽게 무드가 잡히는 타입입니다. 빈티지 입문용으로도 부담 없고, 이미 빈티지 즐기는 사람에게도 충분히 납득되는 퀄리티입니다. 전면에 들어간 미키마우스 프린팅은 디즈니 정식 라이센스 제품으로, 과하게 꾸미지 않은 심플한 구성이 오히려 오래 입기 좋은 포인트입니다. 요즘 나오는 디지털 프린팅과 다르게, 이 시기 특유의 올드한 프린팅 질감이 그대로 살아 있어서 빈티지 무드가 확실합니다. 색감도 단순 블루가 아니라 그린이 살짝 섞인 오묘한 톤이라 실제로 보면 더 매력 있는 타입입니다. 이런 컬러는 사진보다 실물이 더 낫습니다. 적당한 사용감과 미세한 오염이 있지만, 오히려 이게 새 제품에는 없는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실측은 가슴 49/총장61/팔길이(목선부터)74 입니다 가볍게 데님 위에 그냥 툭 걸쳐도 충분히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과하게 힘 주지 않아도 되는 옷이고, 그래서 더 자주 손이 갑니다. 세탁 완료. 이건 도매로 떼오는 물건이 아니라, 하나하나 직접 셀렉해서 가져온 제품입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