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Marithe Francois Girbaud pattern denim chore coat🌊 탄탄한 질감의 데님 원단 위에 독특한 광택과 유니크한 패턴이 은은하게 어우러진, 90s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데님 초어 코트입니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1972년도 스타일리스트 마리떼 바슐르히와 프랑소와 저버에 의해 설립된 프랑스 패션 브랜드이며 스톤 워싱,배기진, 엔지니어드진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브랜드 입니다📓 어깨 라인을 따라 구조적으로 설계된 독특한 패턴 절개와 스티치 디테일이 돋보이며 곳곳에 숨겨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특유의 재치 있는 디테일들이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깔끔한 히든 버튼 디자인과 입체적인 아웃 포켓이 조화를 이루어 세련된 워크웨어 무드를 내며, 간절기 시즌 다양한 스타일링에 가볍게 걸치기 좋은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우수한 컨디션으로 입고되었으며, 전문 클리닝을 완료하였습니다🫧 size - 실측 M (표기 S) (어깨-45.5cm, 가슴-49.5cm, 총장-84.5cm, 팔-62.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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