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플란넬 셔츠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인기를 가진 브랜드가 되는 비꾸마꾸사의 70년대 연식의 것입니다. 연식이 가까워질수록 코튼 100이 압도적으로 수량이 많습니다만 70년대에는 보다 방축을 신경쓴 혼방의 것이 65/35로 존재했고, 이것이 그에 해당합니다. 코튼 100에 비해 색감의 탈색이 덜하고, 수축을 피할 수 있는 강점을 가졌습니다. 비비드하고 큼직한 체크패턴과 색조합이 분명하게 착장에 좋은 스파이스가 되어줄 것입니다. 기재 L, 105에 해당하는 좋은 사이즈이며, 군데군데 올 풀림이나 박음질이 풀어진 구간이 있습니다만 그 나름 빈티지함으로써 나쁘지 않게 보여지는 수준입니다. 극단적으로는 옆구리가 아예 뻥 뚫려버린 것도 그걸 느낌으로써 즐기는 수요가 많아진 작금입니다. 어깨 50 가슴 62 팔길이 59 총길이 72 (뒷면기준 카라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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