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 안떼고 보관 중인 새상품 데님 컬러를 머금은 치노 계열의 팬츠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색감이 사진에 잘 안담기는데, 정말 빈티지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워싱감을 가지고 있으며 상당한 수준의 디테일을 가진 팬츠입니다. 브라운, 올리브 계열 아우터에 매칭하기에 이만한 팬츠가 없는 느낌입니다! 르메르 같은 무드에도 잘 묻으며, 아니면 일본 브랜드들과의 합도 좋습니다. 다만, 제가 그러한 느낌의 아우터가 없어 적절한 코디가 불가능하기에, 아쉽지만 구매가격보다 저렴히(사실상 시즌오프 가격) 방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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