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Lee 스웻셔츠 Lee Heavyweight Made in usa 사이즈 XL 50코튼 50폴리에스터 색감이 미쳤습니다! 탄탄하고 부드럽지만 흐믈거리지 않는 원단 해당 맨투맨 스토리가 재밌습니다. 미국 당시 90년도 교육계 의료계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전국적인 캠페인이 있었고 당시 여러 의류브랜드에서 티셔츠 혹은 스웻셔츠를 판매하였고 'Kids are My Business' 이 문구는 90년대 미국 교육계의 비공식 슬로건과 같았습니다. 당시 학교의 'Casual Friday(복장 자율화의 날)'나 아동 주간 캠페 인 때 선생님들이 단체로 이 문구가 적힌 옷을 입고 출근하는 모습 은 흔한 풍경이었다고 합니다! 해당 맨투맨은 세월이 흐르며 Modern Process Co.와 같은 업체들이 생산 라인을 변경하거나 폐업하면서, 이 특정 도안과 Lee 바디의 조합은 더 이상 생산되지 않는 희귀한 매물이 되었다고 합니다. 빈티지제품 반품 환불 교환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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