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도(JELADO)의 설립자이자 디렉터인 고토 요헤이와 현지에서 부츠의 신이리 불리는 전 레드윙 재팬 대표 스즈키 미치야가 전개하는 ‘The 2 Monkeys’ 단순한 복제를 넘어, 19세기 말 미국 골든 에이지의 빈티지 의류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어반 빈티지 스타일을 제안. 보드빌(Vaudeville)은 영화가 등장하기 이전,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극장 공연. 1880년부터 1920년까지 보드빌이 전성기를 누리던 시기에는 뉴욕을 비롯한 주요 도시에 수많은 보드빌 극장이 들어섰고, 활발한 공연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찰리 채플린, 버스터 키튼, 로렐&하디, 마르크스 형제와 같은 초기 무성영화 스타들 역시 보드빌 출신으로, 극장을 옮겨 다니며 공연을 펼쳤습니다. 2 Monkeys의 ‘VAUDEVILLE’ 부츠는 이러한 순회 공연자였던 보드빌 배우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탄생. 흔히 하이 토(high toe) 또는 불독 토(bulldog toe)라 불리는 캡 토, 그리고 여러 개의 파트를 이어 봉제한 웨이스트 밴드가 특징. 가죽자체가 유연하며, 구조적으로 발의 움직임을 방해하지않아 피로감이 현저히 떨어지며, 부츠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가벼운 제품 자연스러운 가죽 사용감 외 우수한 컨디션 제품 박스 포함 가죽 케어 완료. -직거래 가능 / 직거래 및 다방결 수수료금액 네고가능 -중고거래 이해도없이 예민하신 분들은 매장,공홈가셔서 새상품 구매 추천드립니다. -교환/환불 불가하니, 수령 후 컴플레인 말고 더 필요한 부분이나 원하는 사진 문의하시고 구매부탁드립니다. -타 플랫폼과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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