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요코하마의 핸드메이드 칠보 공예 브랜드 비호 요코하마의 피에로 주얼리 세트 칠보는 금속 표면에 유리질의 유약을 발라 가마에 구워내는 정교한 공예로 요코하마는 오래전부터 칠보 공예품을 해외로 수출하던 중심지였고, 비호는 그 명맥을 이어 활동했던 브랜드입니다. 80년대 후반 제작되었던 이어클립&목걸이로 당시 일본에서는 화려하고 키치한 모티브의 칠보 주얼리가 유행했는데, 그 시기 특유의 위트가 담긴 아카이브예요. 익살스러우며 귀여운 피에로가 입체적으로 제작되었으며, 스네이크 체인과 함께 스크류 쉐잎의 이어클립으로 당시만의 디테일까지 느껴지는 세트랍니다. 칠보 특유의 오묘한 광택과 선명한 색감으로 색다른 나만의 포인트 주얼리를 찾으셨다면 추천드리는 아이예요. 약간의 흔적은 있는 케이스 포함, 미착용 되었던 좋은 상태 유지 size: 목걸이) 길이40cm(여분 포함), 지름2cm 이어클립)가로1.5cm x 길이2.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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