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o Ralph Lauren made in tokyo ROUGH WEAR은 70년대 랄프로렌의 웨스턴/워크웨어 아카이브 복각 라인입니다. 랄프로렌의 1978년 빈티지 라벨 디자인을 재현한 90년대 도쿄에서 생산된 매우 희소한 상품입니다. 카라 부분의 베이지 코듀로이 배색과 내부의 타탄 체크 울 라이닝이 들어가 있어 보온성과 디자인적 완성도가 매우 높습니다. 앞면 포켓의 웨스턴 스티치와 빈티지한 금속 버튼 등 워크웨어 특유의 무드가 특징입니다. 현행품에서는 볼 수 없는 숏한 기장감과 탄탄한 상질의 데님 원단입니다. 특별한 하자 없이 좋은 컨디션입니다. 문의 없으시면 바로 안전결제 해주시면 되세요. 평일 오전 10시전 결제시 당일 발송 M사이즈 어깨: 46cm 가슴: 49cm 팔기장: 55cm 총기장: 5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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