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 리에서 나온 91-B 데님 워크자켓을 에스피오나지가 재해석하여 만들어낸 옷입니다. 91-B의 역사를 알고 보면 패러디처럼 느껴지는 포인트가 보입니다. 원래 지퍼가 달려있어서 의미있는 옷인데 지퍼가 없다던가, 주머니에 덧대진 원단 윗부분을 뚫어서 주머니 윗 부분도 주머니로 쓸 수 있게 해뒀다던가 그런 부분이 재치있게 느껴집니다. 팔 부분 원단을 세 부분으로 나눠 만들어 둬서 팔 부분 핏이 밀리터리 의류 느낌나게 동그랗게 연출되는 것도 특징입니다. 세일할 때 구매후 집에서 시착만 해보고 한 번도 안입고 나간 옷입니다. 새 상품같은 상태예요. 오염이나 하자는 없는데 양쪽 주머니 가봉되어 있는 부분 가봉실 자르면서 실이 있던 자리에 자국이 남아있습니다. 주머니 안쪽이라 겉에서는 안보이고, 세탁 한 번 하면 조직이 다시 여며질 정도의 자국입니다. 사이즈는 L이고 사이즈 차트 사진에 올려두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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