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LEY-DAVIDSON 무톤 재킷입니다. 1990년대의 세미 빈티지로 국내 거래기록은 없는걸로 알고 아마 국내엔 처음 거래되는 매물같고, 해외에도 거의 매물이 없는 제품으로 레어도는 최상입니다. 바이커 무스탕 답게 안장에 앉기 편한 세미 크롭한 기장과, 전면 지퍼 안쪽엔 바람을 잘 막아주는 덮개가 있고 손목 지퍼로 안으로 들어오는 바람을 막아줍니다. 좌우 손주머니, 좌측 동전주머니와 좌측 윗지퍼 열면 꽤 넓은 공간의 주머니가 있습니다. 물론 차량등에 탈때도 편한 디자인이고 탈것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착용하기 좋습니다. 할리 무스탕들은 종류 가짓수가 많진않지만 대체로 털이 일반 무스탕 털과 다른데, 몽글몽글하기보단 가까이서보면 샤프하게 날서있는 모습이 있는데 독특해서 멋있습니다. 털 상태 상당히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남자무스탕은, 뭔가 꾸민느낌이 많이나고 손목과 몸통밑단에 털이 복슬복슬 많은 부해보이는 B-3 나 RAF 자켓보다는, B-6 자켓이나 AN-J-4 자켓처럼 소매와 밑단에 털이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제품이 남자다운 느낌을 더 내기 좋은거 같습니다. 두고두고 소장할만한 제품으로, 바이커 분들께는 좀처럼 보기드문 크롭형태 특별한 무스탕으로, 일반적으로도 웨스턴 빈티지 무드 감성을 내기 좋은 제품입니다. L사이즈. 100~105 입으시면 잘 맞으실겁니다. 착용감 굉장히 좋습니다. 리얼 무톤들이 대부분 착용감이 좋은편은 아닌데 얘는 털이 굉장히 부드럽고 겉감 말랑말랑한게 편하고 좋습니다. 대체로 B3는 뭔가 꾸미지 않고는 입을수 없는데, 얘는 츄리닝이나 청바지에 그냥 툭 걸치고 돌아다니기도 편하고 좋습니다. 에이징 너무 잘익은 개체고 시장에 거의 없는매물입니다. 판매되면 끝입니다. 실측 (오차 있을수 있습니다) 어깨 53 가슴 56 소매 60 총장(목아래부터)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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