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중후반 발렌티노 가라바니에서 지어진 실크 자켓입니다. 미니멀 흐름 이전 80년대의 여유로운 테일러링이 백미네요. 자연스럽게 힘이 빠진 매트한 실크 트위드의 질감에 하운드투스 패턴으로, 거리에 따라 단정하기도, 풍성하기도 한 표정 좋습니다. 각잡힌 포멀한 자켓 말고, 편하게 생활 가까이에 둘 전원적인 한점으로 한여름 실외를 제외하고는 고민 없이 집게될 자켓입니다. 셔츠보다는 썸머 니트나 티셔츠 위에 걸쳐주세요. 트라우저는 데님 치노 다 좋지만 컨셉이 너무 강하진 않은 것으로 가구요. 표기 사이즈 54REG, 국내 105~110까지 취향것 어깨 49 가슴 60 소매 64 총장 76 편하게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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