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 시몬스(Raf Simons)가 수장이던 시절, 캘빈 클라인 205W39NYC(Calvin Klein 205W39NYC)와 앤디 워홀(Andy Warhol) 재단이 협업하여 탄생시킨 화이트 데님 팬츠입니다. 패션과 팝아트가 만난 가장 상징적인 아카이브 피스 중 하나입니다. Calvin Klein 205W39NYC x Andy Warhol White Jeans 라프 시몬스 디렉팅 시절의 캘빈 클라인 하이엔드 라인 아카이브 앤디 워홀의 예술적 그래픽이 레더 패치에 각인된 아트웍 라프 시몬스 특유의 정교한 테일러링이 가미된 스트레이트 실루엣 앤디 워홀의 작품 세계를 옷이라는 캔버스에 옮겨 담은 제품으로, 단순한 의류를 넘어 하나의 예술 소품과도 같은 가치를 지닙니다. 탄탄한 화이트 데님 소재 위에 섬세하게 구현된 그래픽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백 포켓의 가죽 패치 역시 205W39NYC 라인만의 고급스러운 마감을 보여줍니다. 라프 시몬스가 재해석한 아메리칸 클래식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희소성 높은 아이템입니다. 100% 정품이며 가품일 경우 반드시 환불 및 보상 해드립니다. 허리 단면 : 40cm 총장 : 11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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